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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에서 발생한
해난사고와 이로인한 인명피해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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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올들어 포항과 경주, 영덕, 울진 등
경북동해안지역에서 발생한
해난사고는 모두 23척에 백
31명으로 이 가운데 8척이
침몰하고 17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의 16척
79명 발생에 5척이 침몰하고
3명이 숨진데 비해 사고는 43%,
인명피해는 5.6배 증가한
것입니다.
사고유형별로는 기관고장이
10척으로 가장 많고, 화재 3척,
침수 2척, 좌초와 충돌이 각각
1척 등입니다.
해경관계자는 선원들이 기관정비를소홀히 하거나 무리한 항해를 해 사고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안전에 대한 재교육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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