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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서 처음으로 지방세 고액체납자에 대해 전국차원의 금융거래 제재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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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청은 지방세 체납액이 천만원이상이고 연 3회이상 체납사실이 있는 고질 체납자 58명의
명단을 전국은행 연합회에 제공해 신용불량자로 등록했습니다.
이번에 신용불량자로 등록된 체납자의 경우 전국은행 연합회에서 10년동안 관리하는데다 금융기관으로부터 적색거래자로 인정돼 대출 등각종 금융거래시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남구청은 앞으로도 체납액이 줄지 않을 경우 신용불량자 등록을 지속적으로 늘리는 등 각종 행정제재 조치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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