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포항시 외곽지에 시내버스 운행이 전면 또는 부분 중단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버스업체의 횡포와 포항시의 행정력 부족에 불만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김철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시 외곽지에 시내버스 운행이 또 중단됐습니다.
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곳은 포항에서 상옥과 대동배,자명리등 4개 구간이며 버스는 5대입니다.
또,포항-죽천간을 운행하던 2대중 한대가 빠지는등 6개 노선에 10대의 버스 운행이 즐어들었습니다.
시외곽지에 버스 운행이 중단된 것은 지난 2월과 4월에 이어 이번이 3번째입니다.
S/U)이곳 구룡포읍 성동3리에 하루 5번 다니던 버스 운행이 중단되면서 시민들은
볼일을 보기 위해 10리를 걷거나 학생들은 통학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인터뷰:조분년 구룡포읍 성동3리
황보문 동해면 중산리
포항시 시내버스를 독점운행하는 성원여객은 오지 노선을 운행하는 시내버스50대를
시영화하고 형산교에서 인덕구간등지에 버스 전용차로제 도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버스업체의 요구를 수용하기 힘들어 버스운행 중단이 장기화 될 것으로 보고 내일부터 봉고차로 승객을 실어 나를 수 있도록 유상운송을 허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