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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40여일 앞두고 있으나 지역에는 선거분위기가 전혀 느껴지지않는 이상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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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8일 치르지는 제 15대 대통령 선거가 불과 45일 앞으로 다가왔으나 문민정부가 엄정한
선거관리를 천명하는 가운데 지역의 행정기관은 물론 관변단체들도 선거와 관련한 아무런 움직임도 보이지않고 있습니다.
또 대선을 앞두고 집권여당이 급속한 분열양상을 보이자 지역의 여권도 분열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선거대책마련은 엄두도 내지못한 채 중앙당의 움직임에만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지역의 야권 역시 중앙당이 정치적인 성향을 달리하는 다른 정당과 연대를 하고 신당이 창당되는 등 급격한 변화가 일자 지역주민들의 반응을 살피기에 급급한 실정입니다.
이에따라 과거 대선때 같으면 불법, 탈법 선거운동이 난무하는 등 선거열풍에 휩싸였을 지역사회가 이번 대선을 앞두고는 평소와 다름없이 조용한 이상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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