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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의 경제회생을 위한 기관단체장과 경제인 간담회가 오늘 경주시청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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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담회에는 이 원식 시장과 손 호익 시의회의장, 박재근 한국은행 지점장을 비롯한 13개 은행의 지점장 등 20여명이 참석해서 경주지역의 경제회생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대책마련에 행정기관이 앞장설 것을 약속하는 한편 중소업체와 영세상인들에 대한 대출규제의 완화 등 지역 금융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경주시에는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신라도시가스와 신라백화점등 55개 업체가 7백57억원의 부도를 내는 등 심각한 경제불황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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