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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사고와 주변 환경을 감시하는 환경 감시 위원회의 활동이 형식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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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해까지 형식상 유지한 원전 환경방제협의회를 해체하고 지난 7월부터 주민과 사회단체, 시의원, 경주시관계자등이참석하는 환경 감시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환경 감시 위원회의 예산 배정과 지원사업등을 월성원전측이 담당하고 있어 실질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환경 감시위원회는 매년 유관 기관 합동으로 단 한차례 형식적인 방제 훈련을 하는데 그치고 있으며 지진 발생과 발전 중단등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대책회의조차 열지 않았습니다.
이에대해 시민들은 원전 환경 감시위원회의 실질적인 운영을 위해 경주시가 예산을 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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