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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중소기업이 철강부산물로 산성토양을 중화시키는 규산질비료를 생산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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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철강공단 2단지에 있는 세기는 최근 포철의 스테인리스 제조공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인 슬러지를 활용해 규산질비료를 생산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세기가 슬러지를 활용해 생산하는 규산질 비료는 산성화된 토양을 중화시키고 특히 분말형태의 단점을 보완한 입상상태여서 농민들로부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세기측은 이 비료가 알카리분 55%, 유효규산 15% 이상을 함유하고 있어 토양개량과 함께 작물의 병해충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세기는 연간 6만5천톤을 생산해 백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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