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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에도 평균30 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려 밭작물의 가뭄이 완전히 해소된
가운데 여객기 운항이 중단돼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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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압골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에도 오늘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 5시 현재 포항이 ( )24.6,경주가 ( ) 영덕이 ( )30.5,
울진이 ( )28.1밀리미터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긴 가뭄끝에 많은 비가 내리자 배추와 무,마늘등 밭작물의 가뭄이 완전히
해소됐고,수량 부족을 느끼던 농어촌의 먹는물 걱정도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포항발 서울행 첫 비행기를 제외하곤 여객기 운항이 완전히 중단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포항기상대는 모레 오전까지 10에서 30밀리미터의 비가 더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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