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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업체가 갈수록 늘어나는 등
경주지역의 경제가 큰 위기를 맞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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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포항지점에 따르면 지난 한달동안 경주지역에서 부도를 낸 업체는 외동읍 문산리의
'대성산기'와 외동읍 냉천리의
'태영' 등 모두 14개로 올들어
가장 많았습니다.
또 부도금액도 백27억원으로
지난 7월의 백76억원과 8월의 백41억원에 이어서 세번째로
많았습니다.
이에따라 지난달의 부도율이
2.45%에 이른 것을 비롯해서
지난 6월 이후 5달동안 계속해서 부도율이 2%대를 넘어서며
전국 최고를 기록하는 등
경주지역의 경제가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적인 경제불황속에 신라도시가스 등 지역의 대형업체가 잇따라 부도를 내고 동화와 오성 2개의 상호신용금고가 불법대출로 경영관리에 들어가 기업의 자금줄이 막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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