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주시에 만성적인 식수부족 현상이 우려돼 새로운 상수원의 확보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 ===
◀END▶
경주시는 시가지의 주민 13만4천여명이 사용하는 하루 8만톤의 수돗물 원수를 덕동호와 형산강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4년동안 계속해서 충분한 원수를 확보하지못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가뭄이 계속될
경우에 심각한 식수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또 건천과 양북, 외동을 비롯한 상당수의 읍면 지역도 안정된 상수원을 확보하지 못해서 거의 해마다 식수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에따라서 이같은 식수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상수원 외에 대규모 상수원을 새로 개발하는 방안이 적극 검토돼야 할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주시의 새로운 상수원으로는 현재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서 건설중인 산내면 대현댐을 확대건설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