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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의 지역 협력 사업이 최근 부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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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민선단체장이 출범할 당시에는 포항시와 경제계, 사회 단체 등의 건의에 대해 적극
협조했으나 최근들어 예산이 많이 드는 지역 현안 건의에는 난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포철은 포항시와 의회 등이 건의한 포항타워 건설과 제철로 교통난 해소, 송도 제철소간 교량 건설 등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포철은 포항타워는 건설비가 3백억원이나 들고 앞으로 운영비 문제등이 남아 있어 현실성이 없을 뿐아니라 사전 협의가 전혀 없었다며 불만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또 제철로 교통대책건의와 송도,제철소간 도로 건설도 포철이 모든 건설비를 부담할 수 없다며 난색을 보이는 등 지역의 대형 협력 사업에 대해 미지근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포철이 최근 지역 협력사업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는데는 지역의 각종 단체들이 사전 협의를 거치지 않고 제각각 포철에 부담시키고 있는 것도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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