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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올해 경주시를 찾는 관광객이
예상 목표에 크게 못미칠
전망입니다.
◀END▶
경북 관광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경주시를 찾은
관광객은 지난해보다 4% 33만명이 늘어난 8백13만 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경주시의 당초
연간 유치목표인 9백20만 명을
채우려면 11월과 12월 두달동안
백만 명이 넘는 관광객을
유치해야 하나 실현성이 거의
없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연말 두달동안
68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데
그쳐 올해도 이와 비슷하거나 다소 많은 숫자의 관광객이 찾을
전망입니다.
경주시의 올해 관광객 유치계획이 이처럼 차질을 빚는 것은 연초부터 계속된 경제불황의 여파로 내국인 관광객의 증가추세가 주춤한데다가 외국인관광객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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