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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하루 앞둔 오늘 포항과 경주지역 시험장에서도 예비소집이 열려 유의사항이 전달되었습니다.
한편 시험관과 경찰은 내일 시험에 대비한 준비에 바쁜하루를 보냈습니다.
정미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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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기온이 1.4도까지 내려가 대입한파가 들이닥친 오늘 포항과 경주지역 20군데 수능고사 시험장은 98수능 학력고사 예비소집를 가졌습니다.
S/U)교육관들은 수험표를 나눠준후 유의사항을 전달하며 시험응시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했습니다.
◀INT▶ 수능 교육관
두꺼운 옷차림으로 시험장을 찾은 수험생들은 시험장과 자신의 자리를 확인하며 실전시험을 위한 마음을 단단히 다졌습니다.
◀INT▶
기상악화에 대비해 지난 16일 배편으로 포항에 도착한 울릉지역 60여명의 수험생들도 여관에서 같이
숙식을 하며 막바지 수능 마무리에 바빴습니다.
영덕과 울진지역 천여명의 학생들도 오늘 오전까지 포항으로 속속 들어와 예비소집에 응했습니다.
이에 앞서 시험장으로 지정된 20여군데 학교는 오전 수업을 마친뒤 좌석을 배열하고 수험번호를
붙이는등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2백여명의 시험관들은 각 학교별로 시험관 주의사항과 감독요령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경찰도 고사장주변 교통상황을 점검하며 소통대책 마련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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