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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이 읍면동을 돌며 주민들의 불편과 건의사항을 수렴한 결과 모두 3백13건이 접수됐으며 개발에 대한 요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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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환 포항시장이 지난달 6일부터 한달동안 39개 읍면동을 돌며 시정을 설명하고 주민 불편사항과 건의 사항을 수렴해 분석한 결과 모두 3백13건이 접수됐습니다.
주민들은 주로 도로확장과 교통불편, 지역 개발등을 건의했습니다.
연일읍 주민들은 연일- 중명간 도시계획도로를 제때 개설하거나 아니면 도시계획도로에서 폐지를 건의했고 특히 오천리 주민들은 공해 피해를 호소하며 공단지역 주민들의 집단 이주를 요구했습니다.
오천읍 주민들은 사격장 이전을, 동해면민들은 백1번 버스를 약전리까지 연장운행을, 장기면민들은 양포항의 어업기반 시설 확충을,상대동 주민들은 쓰레기 제때 수거를 건의했습니다.
포항시는 주민건의를 분석해 해결이 가는한 것부터 점차적으로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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