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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을 빚어온 대보 폐기물 처리시설에 대해 경상북도가 공공시설로 입지를 승인함에 따라 폐기물 처리 사업이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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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난 14일 고시를 통해 우신산업이 신청한 대동배리 산 32번지 일대 8만4천여평을 공공시설로 입지를 승인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그러나 사방시설지를 적법절차에 맞춰 해제하고 사업지로부터 1킬로미터 떨어진 대동배 2리의 수질보전 대책을 마련 할 것 등을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이에따라 우신 산업은 법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 할 것으로 보이며 주민들의 반발도 한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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