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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포항시 예산안은 올해 당초 예산보다 14.6%가 증가한
4천백61억4천5백만원으로 편성돼 의회에 제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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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편성한 예산안을 보면 일반회계는 7.7% 증액된 3천백80억원이고,
특별회계는 90.2%나 증가된 6백94억여원으로 짜여졌습니다.
특별회계가 크게 늘어난 것은 대잠 택지 개발 사업 시행으로 토지 구획정리사업 예산이 28억원으로 4백15% 늘어났고 공영버스 운영 계획으로 도시교통사업예산이 97억여원으로 35% 늘어났으며, 청소사업비가 일반 회계에서 특별회계로 전환되면서 2백65억원이 새로 편성된데따른 것입니다.
이와반면 청소사업 특별회계가 신설되면서 경상경비는 3.4%가 줄어들었습니다.
이에따라 전체 사업비는 2천백1억원으로 올 당초 예산안의 사업비보다 13.5% 증가했습니다.
포항시의회는 오는 25일 9명으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다음달 12일부터 19일까지 예산안을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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