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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내년에 추진하기로 한 주요 사업이 국도비 확보의 차질로 난관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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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내년부터 오는 2천1년까지 7백억원을 들여 보문단지에 종합문예회관을 건립키로하고 내년도 사업비로 국비 백30억원을 요청했으나 전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또 올해부터 오는 99년까지 3백억원을 들여 천군동에 폐기물소각장을 건설키로하고 내년도 사업비로 국비 32억원을 요청했으나 절반을 조금 넘는 18억원만 배정받았습니다.
이밖에도 세계문화엑스포 기반시설사업비로 도비 백억원을 요청했으나 겨우 27억원만 배정받았으며 현재 심의중인 특별교부세 70억원도 전액 확보는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시자체 사업을 위한 가용예산이 겨우 백50억원에 그치는 경주시는 이들 사업의 추진계획을 수정하거나 추가로 예산확보에 나서는 등 비상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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