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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제불황의 여파로 중소기업 창업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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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지금까지 경주지역에서 창업을 신청한 중소기업은 백52개로 지난해의 백90개에 비해서 80%에 그치고 있습니다.
또 올들어 창업승인을 받은 기업은 73개로 지난해의 백32개에 비해서 55%에 그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하반기에 경주지역에 창업을 신청한 기업과 승인된 기업은 각각 53개와 24개에 머물러시간이 갈수록 기업창업이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원인은 전국적으로 경제불황이 극심한데다가 특히 경주지역의 경우 대형 부도사태 등의 여파로 기업환경이 크게 악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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