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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의 철강제품과 구미지역의 전자제품이 경북지역의수출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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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수출실적은 백 34억 3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백 25억 5백만
달러보다 7.4% 늘었고, 수입은 95억 9천만 달러로 5.9% 증가해 38억 4천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포항지역의 철강제품 수출이 16억 천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2% 증가했으며, 구미의 전자제품
수출도 52억 달러로 9% 상승하는 등 환율상승에 따른 수출이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대구지역의 섬유류 수출은 44억 5천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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