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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전체의 10%를 넘어서자 매입임대 사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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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에 따르면 지난 9월말 현재 아파트 사업승인 물량은 8천8백 가구로 이 가운데 미분양
아파트는 10%인 8백 80여 가구에 이르고 있습니다.
미분양 아파트의 사업 주체별로는 우현동 1지구 신동아 아파트가 백 88가구, 용흥동 성우주택이
백 47가구, 삼도주택 연일 3차가 백 35가구등 입니다.
연일읍 유강 대림한숲타운과 장성동 현대산업개발 등 대기업들도 미분양이 많은 상태입니다.
이 때문에 지난 95년 시행된 매입임대 사업이 별 호응을 얻지 못하다가 올해부터는 임대사업 희망자가 늘어 백여가구가 매입임대되고 있습니다.
매입임대 사업자에게는 등록세와 재산세, 지역개발세 등 각종 세제혜택이 주어지며, 임대입주자에게는 3년후 우선 분양권이 주어집니다.
현대와 삼성, 대우등도 이동택지 개발지구에 5천여 가구를 분양할 예정이어서 매입임대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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