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ANC▶ 포항해양경찰서는 어제 정치망을 훼손시키고 도주한 말타공화국 선적 화물선 만2천톤급 파라코피호를 검거해 조사했습니다 ◀END▶ 경찰에 따르면 파라코피호는 폭풍주의보가 발효중이던 지난 17일부터 20일사이에 흥해읍 용한리 앞 4km 해상에 설치된 이 마을 60살 강성율씨의 정치망을 훼손시켜 1억여원의 피해를 입힌뒤 도주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가해선박이 가입한 영국의 보험사에 피해보상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