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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사정이 악화되면서 일부 여행이 취소되고 남은 달러를 바꾸거나 저축하려는 분위기가 포항지역에서도 형성되고 있습니다.
김철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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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외환사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하는 분위기가 각계에서 일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이의근지사를 비롯한 2백여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외화종합 저축 통장을 개설해 개인이 보유하고 있던 2만여 달러를 예금했습니다.
포항시는 모범 근로자등 15명으로 해외 연수단을 구성해 오는 27일부터 7박8일간의 일정으로 대만과 필리핀,태국등의 산업현장을 둘러 보기로 했다가 외환 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연수를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인터뷰 김완용 포항시 노정계장
시민들도 경제위기 해소를 위해 임을 보태고 있습니다.
S/U) 최근들어 금융기관 외환창구에는 지갑속 달러를 바꾸거나 예금하려는 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지연 포항시 덕산동
포철등 기업들도 시급하지않는 해외출자사업을 자제하는등 외환위기 해소에
민관,기업이 함께 나서고 있습니다.###
S/S1 외화 종합 통장 개설 2만달러 예금 -경북도직원-
S/S2 모범 근로자 해외 연수 연기 -포항시-
S/S3 김완용 포항시 노정계장
S/S4 김철승기자
S/S5 이지연 포항시 덕산동
S/S6 영상취재 성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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