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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업지역내 난립한 공장시설로 주거환경이 크게 위협받고 있어 준공업지구 지정을 재고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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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 대잠동 한전 포항지점 인근에는 준공업지구로 지정돼 주택과 철구조물 제조업체 등이 난립해 있습니다.
소규모 철구조물 제작업소와 차량 경정비 업소에서는 소음과 분진발생은 물론, 각종 폐기물을 야적하고 있으며 폐유등을 불법 소각까지 일삼고 있습니다.
준공업지구내 입주업체들은 대부분 영세업체로 포항시와 환경출장소에서도 사실상 공해발생 단속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포항시 남구 청림동과 연일읍등 포항지역 10여군데 준공업지구는 이들 지역이 도심 외곽지 였던 지난 70년대 지정됐으며 현재 포항도심지가 점차 확장되는 만큼 현실에 맞게 재조정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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