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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업체대표와 이를 묵인한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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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경주지청은 오늘 포항시 남구 장기면 영남환경 대표 51살 최 상락씨를 산업페기물 불법매립 혐의로 , 경주시 강동면 직원인 31살 황 훈씨를 공문서 허위작성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94년 2월 경주시 강동면 단구리의 농지에 석탄재 천2백 톤을 불법매립했으며 황씨는 이를 알고도 원상복구가 된 것처럼 출장복명서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현재 도피중인 농지 주인인 경주시 안강읍 양월리 46살 이 삼조씨의 검거에 나서는 한편 황씨의 금품수수 여부도 수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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