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대통령선거일을 20일 앞두고 지역 사회도 점차 선거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END▶
포항과 경주 등 경북동해안 곳곳에는 대선후보의 현수막이 걸려 선거일이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케하고 있습니다.
또 각 당의 지구당들도 잇따라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위원장을 비롯한 당원들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개정된 선거법에 따라 홍보물배포와 옥외집회 등이 금지됨에 따라 종전과 같은 과열된 선거분위기는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현행 선거법상 지구당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는 선거운동은 당원위주의 모임과 전화유세등으로 제한된데다가 이마저도 지구당의 선거자금 사정이 여의치않아 시들한 실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