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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에 기상이 나빠 울릉도행 정기 여객선의 운항이 5일째 중단돼 섬주민과 관광객 천여명이 이동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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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동해 중부 전해상과 동해 남부 먼바다에는 3-4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지난달 28일부터 오늘까지 4일째 울릉도행 정기 여객선의 운항이 중단돼 섬주민과 관광객등 천여명의 발이 묶여 있습니다.
포항기상대는 모레(3일) 오전쯤 폭풍주의보가 해제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울릉도행 정기 여객선의 운항재개는 4일쯤에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내일 포항지역의 최저기온은 오늘의 영상 5.7도보다 크게 낮은 영하1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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