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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의 여파로 그동안 부진했던 시군의 조직축소와 긴축재정이 불가피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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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 경우 지난 95년 시군 통합 이후 방만한 조직과 인력의 축소가 지속적으로 거론돼 왔으나
2년반이 지나도록 실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덕과 울진,울릉군도 행정조직과 인력이 적정수준을 넘어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IMF기금 지원을 계기로 행정조직과 인력의 축소가 정부차원에서 강도높게 진행될
전망이어서 일선 자치단체도 관련 작업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현재 시군의회에서 심의중인 '98년도 예산도 선심성 사업비와 소비성 경비를 중심으로 대폭
삭감해서 경제위기 타개에 행정기관이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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