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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증가와 경기 침체속에 경주시도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30% 감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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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내년도 예산을 올해의 70% 수준인 천7백80억원 정도로 축소하는 내용의 예산안을 경주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는 경주시의 총부채가 9백50억원으로 민선 이전인 94년말보다 무려 세배정도 늘었고 기업 부도 속출등 지역 경기가 침체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그러나 경주시의 예산 축소편성에도 불구하고 향후 지방채 발행과 유가 인상후 물가 인상등이 예상되고 있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은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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