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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통화기금의 긴급지원으로 기업들의 구조조정에 대응해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실업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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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긴급 예산을 편성해 이용율이 낮은 공공 기술훈련기관을 활성화하는등 고용촉진과 기능훈련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적극적인 실업대처 방안으로 전문지식을 활용하는 벤쳐기업 창업지원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도내 23개 시군을 포항.경주권과 구미.김천권등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구인업체를 발굴하는 한편 분기별로 구인.구직자를 연결시켜주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이밖에 경상북도는 내년 상반기 노동부와 협의를 거쳐 인력은행을 설치하고 10월쯤 취업 박람회를 개최하며 23개 시군에 고용 정보전산망도 구축합니다.
한편 지난 3/4분기중 대구.경북지역의 실업자는 5만 5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급증했는데 도내 취업인구는 2백 29만 4천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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