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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영의 군살제거를 위한 단위농협간 합병사업이 조합원간의 입장차이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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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해와 신광,청하,송라 등 북부지역 4개 농협 합병을 위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앞두고 흥해농협 일부 조합원들이 반대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구성된 흥해농협 합병반대 추진위는 다른 농협보다 규모가 크고 재정상태도 양호해 대등한 조건으로 합병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INT▶ 이장우 -흥해농협 합병반대추진위
흥해농협은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합병시 재산상의 불이익은 없다고 설명하고 임직원 관리비용 절감등 합병효과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INT▶ 권태현 전무-흥해농협-
특히 합병은 조합장 선거와 맞물린데다 연말결산 시기와 겹쳐 업무에도 차질을 주고 있습니다
S/U)경영효율화를 위한 농협 합병이 또 한차례 무산될지 모레있을 조합원 찬반투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mbc 뉴스 장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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