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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는 오늘 관계공무원을 참석시킨가운데 시정질의를 했습니다.
질의의 촛점은 예산절간방안에 모아졌습니다.
김철승기자가 질의답변을 종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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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시의원들은 현경제난을 의식해 자신들의 이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민감한 부분조차도 경비 절감이라는 취지로 집중 제기했습니다.
김영길 박문하 의원은 경제사정이 어려운 만큼 시의원수도 10명이상 줄일 수 있도록 과소동의 통합을 적극 추진할 것을 요구하며 시장의 복안을 물었습니다.
씽크 김영길의원
박기환 시장은 조직 개편안을 마무리 한뒤 내년초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싱크 박기환 포항시장
최상태 이대우의원은 1회성 출판물 보급예산이 연간 5억여원 이라며 절감대책을 물었고 박시장은 점차 줄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예산 절감에 대한 질의가 이어지자 남효채 부시장은 사회단체등의 낭비성 예산을 줄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씽크 남효채 포항시 부시장
오늘 시정 질의에선 최영만의원의 장량동 저지대 재개발과 박승훈의원의 장애인 고용확대 방안도 있었으나 현 경제난을 반영해 대부분 낭비성 예산을 줄이자는데 촛점이 모아졌습니다.###
S/S1 김철승기자
S/S2 과소동 통폐합 추진방안은?
S/S3 김영길 포항시의원
S/S4 박기환 포항시장
S/S5 남효채 포항시 부시장
S/S6 영상취재 성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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