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제 한파속에도 이웃돕기의 온정은 사그러지지 않고 있습니다.
◀END▶
경주시 불국동 최 태수동장은 오늘 회의실에서 진현동에 사는 장 금주씨 등 26세대에 쌀 20킬로그램 한 포대씩을 전달했습니다.
또 불국동 부녀회 회원들은 오늘 진현동 사랑방 커피숍에서 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운영하고 수익금으로 김장을 만들어 영세민들에게 전달키로 했습니다.
경주시 외동읍 벽산아파트 부녀회는 지난 1일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쌀 40킬로그램 3포대와 현금 28만원을 외동읍 입실리 최 주이 씨 등 2세대에 나누어 전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