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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긴축재정 계획으로 영일만신항과 경부고속철도 등 경북동해안의 대형개발사업이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장성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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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IMF가 구제 금융을 지원하면서 초긴축 재정정책을 요구함에 따라 국책사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개발사업의 투자계획을 축소하거나 투자시기를 지연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경부고속철도와 영일만 신항의 개발사업은 당초 계획보다 공정이 늦추어지거나 개발계획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 정부재투자기관인 경주관광개발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감포관광단지 개발사업과 최근 대규모 감량경영을 발표한 코오롱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양남관광단지 개발사업도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경상북도가 주관하고 있는 '98경주문화엑스포와 세계민속촌 건립계획 등도 개최시기의 연기나 사업규모의 축소가 검토돼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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