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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 2주일을 앞두고 동해안지역에도 대선후보의 잇단 방문 등으로 대선분위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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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이 회창 후보는 어젯밤과 오늘 새벽 경주시의 시가지에서 거리연설을 하고 상가지역을 방문해서 득표활동을 벌였습니다.
또 국민신당의 이 인제 후보는 지난달 29일 노인 요양원을 방문하고 상가와 경주역에서 거리연설을 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새정치국민회의는 김 대중 후보의 경주방문 계획을 아직 확정하지 않았으나 유세차량을 동원해서 유세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오늘 안강읍)
국민승리 21도 권 영길 후보의 경주방문 일정을 아직 잡지 않았지만 오늘 안강에서 가두유세를 하며 표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오늘 오후2시-6시,안강읍)
이처럼 선거일을 2주일 앞두고 경주지역에도 각 당의 선거운동이 점차 열기를 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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