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영덕과 울진지역의 연어 회귀율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경상북도 내수면 개발시험장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영덕군 오십천과 울진군 왕피천 등 3개 하천에서 잡힌 연어는 2천 4백여마리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3천 9백여마리보다 37%나 줄었습니다.
울진군 왕피천의 경우 올해 돌아온 연어는 2천 2백여마리로 지난해 3천 9백마리보다 38% 줄었고, 남대천은 92마리에 그쳐 지난해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내수면 개발시험장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연어 회귀율이 부진한 것은 지난해 5월부터 왕피천 하류에 교량공사가 진행중인데다 생활오폐수 유입 등으로 하천 오염이 심해진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