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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외환 위기 이후 호텔과 가구점 음식점등의 매출액이 크게 줄어들어 불황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철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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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의 여파가 서민들의 피부속으로 급속히 파고 들고 있습니다.
호텔과 여행업은 말할 것도 없고 한의원과 성형외과등 의료계에도 환자가 줄었습니다.
음식점의 매출액도 평균 20%가량 감소했습니다.
인터뷰:정소영 -음식업-
물건값이 비싼 가구업계의 불황은 매우 심각합니다.
인터뷰:정성식 -가구업-
S/U)불황을 심하게 타긴 이곳 죽도 시장도 마친가집니다.
서민들조차 구입액을 줄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말순 죽도시장 상인
조그만 수퍼마켓에도 매출액이 10% 이상씩 줄었습니다.
매출액이 격감하자 시그너스 호텔은 3천6백원하던 커피값을 2천원으로 내리고 봉사료 10%도 없앴습니다.
오늘부터 세일에 들어간 대백쇼핑도 중저가품 전시를 확대하는등 살아남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S/S1 금융위기후 곳곳에 불황
S/S2 정소영 -음식업-
S/S3 정성식 -가구업-
S/S4 김철승기자
S/S5 김말순 죽도시장상인
S/S6호텔등 식음료값 인하
S/S7 영상취재 성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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