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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은 외화를 절감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출장비 기준을 대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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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이달부터 해외 출장의 경우 경영위원과 전무이하 임원들의 항공 이용 등급을 비지니스 클래스로, 간부 사원들은 직능 자격 구별없이 이코노미 클래스로 조정했습니다
해외 출장시 지급했던 특별 활동비도 종전 임원들에 대해서는 실비 정산을 했으나 앞으로는 부사장이하 임원의 경우 천5백달러로, 간부 사원은 5백달러로, 대리이하 사원은 2백달러로 각각 하향 조정했습니다
포철은 또 종전 실비 정산했던 간부 사원들의 해외 숙박비도 국가별로 한도액을 설정하는 한편 해외 근무자의 국내 급여 전액을 원화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포철은 이와함께 내년 3월까지 해외 출장을 가급적 억제하고 임직원들의 해외 출장때 국내 항공사를 적극 이용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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