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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와 자유민주 연합은 오늘(오후 2시) 포항시민회관에서 천여명의 당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 유세를 갖고 김대중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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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세에서 박태준 자민련 총재는 나라가 부도가 난데는 김영삼 대통령과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의 책임이 크다고 지적하고 경제 파탄의 책임이 있는 사람에게 정치를 맡길 순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또,DJT 승리시 힘을 얻기위해선 표를 몰아줘야 한다며 김대중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나라당과 국민신당,국민승리 21도 거리 유세를 하며
각각 이회창,이인제,권영길 후보만이 깨끗한 정치,강력한 국가, 고용안정을 실현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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