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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은 금융과 외환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철강수요업계의 자금난을 덜어 주기 위해 모든 제품의 외상기간을 90일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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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제품별로 짧게는 30일에서 길게는 75일로 차등 적용해 오던 외상기간을 이번에 수요업계의
자금난 완화 차원에서 앞으로 1년간 모든 제품에 대해 일률적으로 90일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인해 포철은 외상자금이 현재의 1조 2천억원에서 5천억원이 많은 1조7천억원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포철은 지난 4년간 과감한 구조 조정과 경영혁신으로 비교적 좋은 경영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와 가전 등 수요업체들이 현난국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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