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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올들어 경주시의 건축허가
동 수와 면적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END▶
경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허가된 건축물은
5백90 동으로 지난해의
8백78동에 비해서 67%에
그쳤습니다.
또 허가 면적은 48만7천8백여
평방미터로 지난해의 64만여
평방미터에 비해서 76%에
머물렀습니다.
특히 주거용의 경우 올해 허가난 건축물이 백69동에 13만천여
평방미터로 지난해에 비해서
동 수는 63%, 면적은 43%에
그쳤습니다.
공업용 건축물도 74동에 17만
평방미터로 지난해에 비해서
동 수는 22%, 면적은 56%에 그쳐 극심한 경제불황이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상업용은 2백73 동에
18만 평방미터로 지난해에 비해서 39%와 31%가 각각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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