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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 13개 본계열사는 그 동안의 감량경영과 구조조정 등으로 올해 흑자가 예상되지만 신세기통신의 적자가 2천억원이 넘어 계열사 전체로는 적자가 납니다
김철구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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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포철의 1조원 세후순이익을 비롯해 포스코개발 5백94억원과 포스틸 2백45억원, 포스콘
백34억원, 포항도금강판 86억원 등 17개 본계열사 가운데 13개사가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포철로재와 포스코휼스를 제외한 나머지 11개사는 목표치보다 40% 초과 달성이 예상됩니다
(인터뷰)
그러나 포철이 미래성장 산업이라며 진출한 신세기통신 2천백여억원과 삼미에서 인수한 창원특수강 5백60억원, 포철로재 제조부문에서 11억원의 적자가 납니다
특히 투자비가 많이 든 신세기통신의 적자폭이 워낙 커 계열사 전체로는 천4백50억원의 적자가 나게 됐습니다
S/U) 올해 대부분의 포철 본.계열사들은 흑자를 냈지만 내년에는 환차손과 경기불황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김철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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