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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어제 조직과 인력 동결, 중소기업지원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IMF 협상후 경제난 극복을 위한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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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이의근 경상북도 지사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확대 간부회에서 발표한 경제난 극복대책을 통해 행정조직과 인력을 현시점에서 동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진단팀을 구성해 조직진단에 나서는 한편 인구 5천명미만의 39개동 통폐합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경북개발공사와 포항의료원 등 4개 공기업의 총정원을 연차적으로 5% 감축하고 경상경비의 10%를 절감하기로 했습니다
예산운용에서는 97년 경상경비 35억원을 절감하고 98년도 경상예산과 사회단체 보조금도 10%씩 축소키로 했습니다.
특히 공무원과 관련단체 해외 연수경비는 50%까지 절감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포항신항만건설 등 민자 유치사업은 적극추진할 방침입니다.
INT)이의근 지사
경상북도는 또 중소기업 운전자금 3천3백억원과 구조조정자금 3백50억원을 조기지원하고 직원 1인당 1주식구좌 갖기운동을 벌여 외국자본의 기업사냥으로부터 우리기업을 보호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지사는 도민이 양담배를 피지 않을 경우 연간 480억원의 외화절약이 가능하다며 민간주도 하에 우리상품 애용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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