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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경제위기속에도 재활용품과 중고 생활용품 수요는 오히려 크게 줄어들고 있고 공직자와 기업체 직원의 자가용 출퇴근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나 경제살리기 운동이 내실없이 흐르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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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3개 재활용센타에 따르면최근들어 재활용 가전제품과 가구매출은 평소의 10%에도 못미치고 있습니다.
이는 재활용품에 대한 시민들의 그릇된 인식과 함께 행정기관과 시민단체 등을 통해 재활용품이 체계적으로 수거되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포항지역 10여개 중고품판매점과 중고 자동차시장도 가계압박으로 매물은 늘고 있지만 판매는 거의 끊긴 상태로 일부 중고품 판매점은 폐업위기를 맞고 있어 재활용품과 중고시장 활성화방안이 필요하다는지적입니다.
경제살리기에 나선 포항시도 전체 공무원 2천2백여명 가운데 63%인 천4백여명이 자가용 출퇴근을 하고 있으며 직원 통근버스 2대는 운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 철강공단은 전체 근로자 만9천여명 가운데 61%인 만천여명이 여전히 자가용 출퇴근을 하고 있는 등 범국민적인 경제살리기 운동이 헛구호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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