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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난을 극복하자는 목소리가 각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포항시가 오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경제 살리기 토론회에선 관용차량 10% 줄이기등 59건의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김철승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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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본청 계장급이상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경제 활성화 연구과제 발표회에는 행정조직의 거품을 빼기 위한 아이디어가 쏟아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감사실은 경조금의 부담이 크다고 보고 국장급이상은 3만원,계장과 과장급은 2만원, 직원은 만원으로 정하겠다는 안을 제시했습니다.
회계과는 관용차량을 줄여 내년에만 5억원을 절감키로 했습니다.
인터뷰 진진현 회계과장
상공과는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집중 근무시간제 도입을 내놨습니다.
인터뷰 배휘찬 상공과장
또 교통 행정과는 매주 수요일을 공무원 차없는 날로 지정하는 안을
제시했습니다.
인터뷰 김원태 교통행정과장
각과에서 오늘 제출된 아이디어는 모두 59건이나 됩니다.
S/U)포항시는 오늘 나온 아이디어를 면밀히 분석해 실현 가능성과 효과가 있는 것을 실천 과제로 채택해 곧 실행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S/S1 지역경제 활성화 연구과제 토론회-오늘 오전 포항시청회의실-
S/S2 감사실:경조금 국장급 3만원으로 제한
회계과:관용차량 10% 감축
S/S3 진진현 회계과장 -포항시-
S/S4 배휘찬 상공과장 -포항시-
S/S5김원태 교통행정과장-포항시-
S/S6영상취재 이정진
S/S7 김철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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