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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의 기업경기는 내년초에 더욱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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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상공회의소가 최근 관내 제조업체의 내년도 1/4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실사지수가 67.5로 올 4/4분기보다 더욱 더 나빠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특히 심한 불황으로 연쇄 부도위기에 몰리고 있는 자동차 부품업체의 경기실사지수는 41.7로 나타나 최악의 상태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또 내년 1/4분기에 예상되는 경영애로 요인은 자금조달이 20.5%로 가장 높았으며 내수부진이 18.8%, 원자재 가격상승이 15.4% 등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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