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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경주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검찰이 관광 질서를 저해하는 사범을 지도 단속할 수사 협의회를 구성하는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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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경주지청 형사2부 박노정 부장검사는 오늘 (오후3시) 지청회의실에서 경주시와 관광
개발공사 관광업체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관광 활성화 대책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검찰은 지역 숙박업계의 예약 질서문란과 골프장 사전 부킹문제,수학여행단 편법 유치등 경주 관광을 저해하는 요소가 많다고 지적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활성화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검찰은 또 유관기관과 협조해 경주 관광수사 지도협의회를 구성해 관광질서 저해사범 단속을 강력하게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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