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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일을 닷새 앞두고 각 정당마다 주말 득표전에 당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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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당 이인제 후보는 오늘 오후 4시반 경주역앞에서의 유세를 통해 나라 경제를 거덜낸 한나라당과 가신들로 가득한 국민회의에 표를 줄 경우 국민들은 또 다시 현재와 고통을 겪는다며 정권과 세대 교체를 함께 이룰 수 있는 자신에게 표를 몰아줄 것을 호소합니다.
한나라당 이상득의원과 이병석 위원장은 잇따른 거리유세와 간담회등을 통해 영남권에서 표가 나오지 않으면 이회창 후보의 당선이 불확실하다며 정권이 안정되야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부동표 흡수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민회의와 자민련 역시 각종 조직을 통해 영남표의 향배에 따라 이번 대선이 판가름 난다고 보고
경제와 외교부문에서 다른 후보 보다 뛰어난 김대중 후보야 말로 나라의 위기를 구할 수 있는 대안이라며 득표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어제 권영길 후보가 포항지역을 돌며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표밭을 다진 국민승리 21은 차량 3대로 기계등 읍면지역을 돌며 서민들을 위해 진정한 개혁을 할 수 있는 후보는 권영길 후보뿐이라며 지지를 호소하는등 각당마다 주말 득표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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