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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자동차 부품업체의 생산설비 가동율이 급격히 낮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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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상공회의소의 조사에 따르면 관내 20여 개의 자동차 부품업체를 대상으로 올 4/4분기 생산설비
가동율을 조사한 결과 지난 3/4분기의 83%에 그쳤습니다.
또 생산량은 지난 3/4분기에 비해서 79%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돼 업체들이 조업시간을 단축하고 생산량을 줄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구나 업체들이 예상한 내년도 1/4분기 생산설비 가동율과 생산량은 올 4/4분기에 비해서도 각각 54% 선에 그쳐 내년도에는 올해보다 더 극심한 불황에 시달릴 것임을 예고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폴로와 경신공업, 만도기계 등 거의 모든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재고량의 누적 등으로 이달들어 잔업시간을 없애거나 교대근무를 줄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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