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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일을 4흘 앞두고 지역 정가에서도 사표론과 역할론등을
강조하며 막판 민심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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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이병석 위원장이 거리 유세를 강화하고, 이상득 의원이
교회와 사찰등 종교시설을 방문해 이인제후보에게 표를 주면 김대중후보가 당선된다며 사표론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자민련과 국민회의는 TJ가 지역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려면 많은 표가 나와야 한다며 TJ 역할론을 홍보하는 한편
국가 부도에 대한 책임을 한나라당에 물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국민신당의 모레시계 유세단은 오늘 오후 5시반 개풍약국앞에서 거리 유세를 갖고,이인제후보를 3%만 더 지지해주면 당선이 된다며,사표론을 경계하고
경제를 망친 한나라당이 책임을 회피한다며 공박할 계획입니다.
국민승리 21은 2대의 차량으로 예식장 등지를 돌며,지난해말 정리 해고를 막아낸 권영길후보만이 재벌을 해체하고 고용안정을 이룰 수 있다며 근로자 표다지기를
하는등 각 당마다 휴일 표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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