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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위기를 맞아 연말연시 일반 우편물은 크게 줄었지만 기업들의 영업 홍보 우편물은 줄지 않고
있어 경제 살리기 운동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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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우체국에 따르면 이달들어 발송될 우편물은 백32만통정도로 이중에는 성탄카드와 연하장이
30만통,일반 우편물이 백만통 정도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0%정도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일반우편물중 절반이 넘는 50만통가량 각 기업체에서 우편물로 상품을 홍보하는 DM 즉 기업 홍보 우편물로 최근 경제 사정에도 우편물량이 줄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경주 우체국은 우편물의 원활한 배달을 위해 열흘동안 임시직원등 30명을 고용해 우편물 처리에 나서지만 기업의 불필요한 홍보 우편물량이 많아 제때 우편물 배달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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